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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영화관 '씨네큐브'가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썸머 무비 위크'(Summer Movies Week)를 개최한다.

썸머 무비 위크는 여름을 주제로 한 영화 8편을 선보이는 행사로 일주일간만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선 여름을 배경으로 다양한 가족애를 따뜻하면서 섬세하게 그려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연출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어느 가족' '걸어도 걸어도'가 상영된다.

또 많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문라이즈 킹덤', 동화적인 이미지와 아름다운 색채로 위로를 전하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사랑스런 걸작 '플로리다 프로젝트', 음악과 여름 풍경의 완벽한 하모니로 346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비긴 어게인' 등 흥행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화제작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는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에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하는 '극장에서 다시, 봄' 캠페인을 통해 6000원 할인권으로 더블 할인을 적용할 수 있다.

할인권은 씨네큐브 APP을 통해 쿠폰을 발행받은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바로 사용가능 하다.

앞서 씨네큐브는 지난 24일에도 '썸머 무비 데이'(SUMMER MOVIE DAY)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썸머 무비 데이 개최 이후 관객들의 추가 상영 요청이 쇄도해 이번에 썸머 무비 위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29&aid=000260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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