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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2018.06.19 01:13

노랑이88 조회 수:0

삶의 절반은 뉘우침뿐이라고

눈물 흘리는 나의 등을 토닥이며

묵묵히 하늘을 보여준 그 한 사람을

꼭 만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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